대출 상환 계산기

상환 방식에 따라 월 납입액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세 방식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세요.

첫 달 납입-마지막 달-총 이자-총 상환액-

계산 중

원리금균등 = 원금 × 월이율 × (1+월이율)^개월 ÷ ((1+월이율)^개월 − 1)

어떤 상환 방식이 유리한가요?

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, 매달 같은 금액이 필요하면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쉽습니다.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가장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.

1억을 연 4%로 30년 빌리면 방식별로 얼마나 차이 날까

같은 조건에 상환 방식만 바꿔 보면 총이자가 두 배까지 벌어집니다.

상환 방식첫 달마지막 달총이자
원리금균등477,415원477,415원약 7,187만원
원금균등611,111원278,704원약 6,017만원
만기일시333,333원1억 33만원1억 2,000만원

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약 1,170만원 적습니다. 대신 첫 달에 13만원을 더 내야 해서, 대출 초반 현금 흐름이 빠듯하면 선택하기 어렵습니다.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한 푼도 줄지 않아 총이자가 원리금균등의 1.7배입니다.

금리 1%p가 30년이면 얼마가 되나

1억·30년·원리금균등에서 금리만 4%에서 5%로 올리면 월 납입액은 477,415원에서 536,822원으로 월 59,407원 오릅니다. 30년을 합치면 총이자가 약 7,187만원에서 약 9,326만원으로 2,140만원 늘어납니다.

대출을 받을 때 0.1%p를 깎으려고 며칠 더 알아보는 일이 왜 남는 장사인지가 여기서 나옵니다. 우대금리 조건(급여이체·카드실적·자동이체)을 한 번 맞춰 두면 만기까지 계속 적용되기 때문입니다.

변동금리는 이 숫자대로 가지 않습니다

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 상품은 6개월·1년 주기로 금리가 바뀌므로, 실제 총이자는 이 값과 달라집니다. 변동금리를 고를 때는 지금 금리로 계산한 월 납입액이 아니라 금리가 1~2%p 올랐을 때의 월 납입액을 넣어 보고 감당 가능한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?

중도상환수수료, 인지세·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, 거치기간, 변동금리의 금리 변화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 원리금균등에 거치기간이 붙으면 거치 중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대로 남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. 실제 조건은 대출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.

함께 보기 · 대출 한도 계산기(LTV·DTI)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,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미리 갚을 때 드는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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